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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시스] 루지 대표팀, 러시아 코치 모셨다···소치 전지훈련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8-10-15 문성대기자
대한루지경기연맹(회장 박지은)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대회 준비의 하나로 지도자 3명, 선수 7명을 13일 소치 국외전지훈련에 파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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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포츠조선] '러시아 출신 감독 영입' 루지 국가대표, 유럽전지훈련 출국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8-10-15 김가을기자
대한민국 루지 대표팀이 다시 뛴다. 대한루지경기연맹 소속 지도자 3명과 선수 7명은 지난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러시아 소치로 국외전지훈련에 나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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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BS 뉴스] 태극전사들, 평창서 합동 차례…"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"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8-02-16 이성훈기자
이른 아침, 강릉 코리아 하우스에 푸짐한 차례상이 차려졌습니다. 루지 선수들을 포함해 대한민국 선수단 40여 명이 합동 차례를 지내려고 한자리에 모인 겁니다. [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] 김지용 선수단장이 먼저 조상께 술을 올려 예를 갖추고, 뒤이어 선수단이 동시에 절을 합니다. 올림픽을 앞두고 귀화해 루지 여자 싱글 8위에 오른 독일 출신 에일린 프리쉐도 함께 차례를 지냈습니다. [에일린 프리쉐/대한민국 루지 국가대표 : 합동 차례는 제게 흥미롭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. 오늘 차례를 지내서 행복합니다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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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포츠경향] [2018 평창] 한국 루지 새역사 쓴 프리쉐 “독일 안 가…서울 가서 한국어 더 배울것”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8-02-16 윤은용기자
“계속 한국에 있을 거예요. 한국어를 배워야 하거든요.”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로 첫 올림픽을 마친 루지 귀화 선수 에일린 프리쉐(26)는 독일로 돌아가지 않고 계속 한국에 남아 한국어를 비롯한 한국의 문화를 더 배우고 싶다고 했다.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때는 더 완벽히 한국에 적응해 경기에 나서고 싶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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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앙일보] 연이틀 톱10...평창올림픽에서 일내는 한국 루지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8-02-15 김지한기자
'희망의 레이스' 한국 루지가 연이틀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톱10 성적을 냈다. 그동안 스켈레톤, 봅슬레이에 가렸던 설움도 털고 있다. 박진용(25·경기도체육회)-조정명(25·국군체육부대)이 14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루지 더블 1·2차 시기 합계 1분32초672를 기록해 20개 팀 중 9위를 차지했다. 1차 시기에서 46초396을 기록해 10위에 오른 박진용-조정명은 2차 시기에서 46초276을 기록해 순위를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. 2차 시기 주행을 마친 뒤 둘은 환하게 웃으면서 홈 관중의 환호에 손을 흔들었다. 4년 전 소치올림픽에서 18위에 올랐던 박진용-조정명은 무려 9계단이나 상승한 성적을 냈다. 금메달은 독일의 토비아스 벤들-토비아스 아를트(1분31초697)가 목에 걸었다. [출처: 중앙일보] 연이틀 톱10...평창올림픽에서 일내는 한국 루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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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BS노컷뉴스] '희망을 본' 루지 더블 "2022년 더 좋은 결과 낼 것"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8-02-15 김동욱기자
"2022년에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."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남자 더블(2인승)에 출전한 박진용(25, 경기도체육회)-조정명(25, 국군체육부대) 조는 특이한 경력을 자랑한다. 박진용은 바이애슬론에서 루지로 전향했고, 조정명은 축구 선수 출신이다. 둘은 2013년부터 호흡을 맞췄다. 사실 루지라는 종목 자체가 비인기 종목이다. 같은 썰매 종목인 스켈레톤, 봅슬레이에 비해 관심이 덜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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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1] [올림픽] "루지도 할 수 있다"…웃으며 마무리한 루지 대표팀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8-02-15 권혁준기자
스켈레톤, 봅슬레이에 많은 관심이 쏠려있었지만, 루지 역시 '작은 기적'을 만들었다. 이번 대회에 나선 루지 대표팀은 '더 나은 내일'을 기대하게 했다. 에일린 프리쉐(여자 싱글), 임남규(남자 싱글), 박진용-조정명(남자 더블)으로 구성된 한국은 15일 오후 강원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루지 팀 릴레이 경기에서 2분26초543을 기록, 13개 팀 중 9위를 기록했다. 이날 경기로 루지 대표팀은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. 루지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싱글 프리쉐가 7위, 성은령이 18위를 기록했고 남자 더블의 박진용-조정명은 9위를 마크했다. 남자 싱글 임남규는 30위를 기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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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합뉴스] [올림픽] 3계단 오른 한국 루지 계주…"다음엔 메달로 보답"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8-02-15 김지헌기자
작지만 큰 발전을 이룬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루지 대표팀이 더 나은 다음 결과를 다짐했다. 독일에서 귀화한 아일렌 프리슈(26·경기도체육회), 임남규(29·대한루지경기연맹), 박진용(25·경기도체육회)-조정명(25·국군체육부대)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15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루지 팀 계주에서 2분26초543의 기록으로 9위에 올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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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향신문] “이번에 느낀 감정 다시 못 느낄 것” 한국 루지에 평창은 특별한 경험이었다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8-02-15 윤은용기자
한국 루지 대표팀이 15일 열린 팀 계주 경기를 끝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. 경기가 끝난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이들은 모두 홀가분한 표정이었다. 루지 2인승의 박진용(25·경기도체육회)은 올림픽 경기를 치르면서 한국 관중들이 보내준 많은 응원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. 박진용은 “이번 올림픽은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선수들에게 뜻깊다”며 “관중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우리도 부상을 이겨내고 열심히해 모든 것이 하나로 맞춰진 것 같다. 국민들이 우리를 응원해주고 저절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좋은 결과가 나왔던 것 같다”고 말했다.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싱글의 에일린 프리쉐(26·경기도체육회)가 7위, 성은령(26·대한루지경기연맹)이 18위에 올랐고 남자 더블의 박진용-조정명(25·국군체육부대)은 9위, 남자 싱글 임남규(29·대한루지경기연맹)는 30위를 기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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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경제] 한국 루지의 `조용한 질주`
구분 협회소식 기사입력 2017-12-05 이용익기자
그동안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위주로 메달을 획득해 온 한국 동계스포츠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그 범위를 넓히려 노력하고 있다. 그중에서도 기대를 받는 종목이 바로 썰매다. 스켈레톤 윤성빈(강원도청)과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(강원도청)·서영우(경기도봅슬레이연맹) 조는 세계 정상권 실력을 자랑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. 하지만 그 와중에 관심 밖에 놓여 있던 또 다른 썰매 종목, 루지도 조용히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. '누워서 타는 썰매' 루지는 발동작으로 신체 중심을 조종해야 해서 기본기를 갖추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종목으로 알려져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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